언제던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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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게 돼 버린 우리 관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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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의 나는 그 무엇과 비교하여도 그 찌질함의 극치에 대해 극강의 포스를 아우르고 있었으니.
얼굴 한 번을 마주 볼 용기조차 없었으며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뱉어내지 못하고 이렇게 한낱 세월 속에 묻혀가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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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저기요.! 오빠!
' 이쁜 사람이 나를 부르네...왜지? '
- 네? 왜요?
-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...?
' 이렇게 간단한 거를 물어보는거 보니 나랑 대화가 하고 싶었는가보군. '
- 아~ 이거는 여기로 들어가서 이걸 지우고 이거랑..이거랑.. 지워보면.. 어? 이건 뭐지. 일단 모르는 것도 지우고...
자.. 이제 되네요....
- 얼~~~ 좀 빨리 해주지....할 줄 알면서!!!
' 훗....이 정도쯤이야..'
- 엥?? 고쳐드렸으면 [고맙습니다..] 하는게 매너랍니다..
- 흥! 칫! 뿡!!
에휴....이쁜 것.....
- 오늘 끝나고 약속 있으십니까?
- 학원가야 합니다.!!
- 열심히 다니십니다...
- 2017.06.01. 맞춤법 검사함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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